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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위한 인문학 꿈꾸는 ‘독서대학’ 문연다
출판인회의·성공회 ‘독서대학 르네21’ 내년 3월 개교 준비
학력·연령 제한 없어…토론·캠프 활용해 참여형으로 꾸릴 것
한겨레 한승동 기자
» 한국출판인회의가 성공회와 함께 ‘독서대학’을 만든다. 사진은 내년 봄 개교 예정인 독서대학의 주 강의장소로 활용될 성공회 서울 정동 성당. 성공회 서울교구 제공
한국출판인회의와 성공회가 독서문화를 바꾸고 독서인구를 늘리기 위해 일반인과 독서교육 전문가·교사 등을 대상으로 인문학 중심의 독서교육을 실시하는 ‘독서대학’을 만든다.

잠정적으로 ‘독서대학 르네21’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비작업을 계속해온 출판인회의와 성공회 관계자들은 지난 13일에도 만나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을 점검했다. 대학 사무실 및 강의 장소로는 서울 덕수궁 인근 중구 정동 성공회 서울교구 대성당 1층을 중심으로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출판인회의 공간도 활용하기로 했으며, 장차 독립적인 대학공간을 따로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교육과정은 2~3년을 중심으로 하되 주제별, 프로그램별로 다양한 중단기 코스들을 활용한다. 방학이나 휴가를 활용하는 1~2주일의 가족단위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여름·겨울 캠프, 지역 독서모임들 네트워킹 등이 이에 포함된다. 이를 위해 양쪽은 이날 김한승 사회선교국장을 비롯한 성공회 관계자 5명과 이정원 회장 등 4명의 출판인회의 관계자로 운영진을 구성하고 교무처와 사무처도 조만간 꾸리기로 했다.

김한승 신부는 “사회가 너무 물질주의적으로 치달으면서 대안적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보수든 진보든 성찰과 소통이 절실해졌다”면서 “성찰할 수 있어야 집단간 소통도 가능하다”는 말로 독서대학의 설립취지를 밝혔다. 김 신부는 이를 위해서는 “독서가 제일”이라며 앞으로 독서대학에서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든 참여해서 성공하기 위한 독서가 아닌 성찰과 소통을 가능케 하는 독서, 강의와 청강이라는 딱딱한 방식보다는 토론식 공부, 지역 책읽기 모임이나 여름 독서캠프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독서공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공회와 성공회대학은 노숙자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인문학을 가르치는 ‘클레멘트 코스’를 한국에서 처음 실시하기도 했다.

들녘 출판사 발행인인 이정원 출판인회의 회장은 독서대학 설립을 “대중적인 인문학 부흥운동”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학력제한 없이 사회인, 노동자, 직장인 등 모든 사회구성원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대안학교로서의 의미도 갖는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교수진을 책 저자와 평론가, 교수 등 관련 전공자들로 짤 것이라고 했다.

운영진의 한 사람인 도서평론가 이권우씨는 17일 교수진은 △우수한 도서를 출판한 저자 △기획단계에서 우수한 도서로 뽑힌 예비 저자 △고전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소장학자 △독서교육에 관한 방법론을 전파할 수 있는 소장학자 중심으로 짜는 게 좋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씨는 또 학과구성은 동양고전학과, 서양고전학과, 교양독서학과, 독서교육학과로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금까지 정부 차원의 인문학 지원은 대학교수나 비슷한 지위의 사람들에게만 집중되고 있어 학문적 기득권층만 살찌울 뿐 그 연구성과의 출판계 파급효과가 지극히 제한돼 있다는 점은 큰 문제”라면서 교수진을 소장학자, 기획자 중심으로 구성해 그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함으로써 양서 집필과 좋은 강의, 책 판매 촉진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원 회장은 “구체적인 모집 학생 수와 교수진 규모 등에 관해서는 이달 말께 다시 만나 의논할 것”이라며 운영비용 문제도 “정부나 기업 후원 없이 성공회와 출판인회의가 공동으로 꾸려갈 것이며, 작으면 작은 대로 내실 있게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승동 선임기자 sdhan@hani.co.kr

2007/10/12 19:42 2007/10/12 19:42

상장 비상장

분류없음 2007/09/07 01:47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거래소나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은 매수-매도가 간편합니다.

즉 팔려고 내놓으면 바로 사는 사람이 있는, 즉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비상장기업은 개인과 개인의 1:1의 거래로 매수자는 매도자를 직접 찾아야 하고

매도자도 직접 매수자를 찾아야 하는 거래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즉 유동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장기업이라 더 좋고 비상장기업이라더 안좋고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상장된 기업은 기업공개가 어느정도된 기업이며 오픈된 재무제표와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입장에서 본다면 좀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죠.


또한 상장을 하면 회사와 주주들에게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주주입장에서 주식을 매수-도시 비상장주식은 양도세 20%를 내지만 상장기업의 주식 거래시에는 양도세를 내지 않습니다.


프리보드는 상장조건에 맞지 않는 작은벤처기업들의 자금융통을 위한 창구로 활용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상장폐지기업도 거래가 됩니다.

거래제도는 상장시장과는 다르며, 양도세는 20%를 내고 있어 시장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상잠의 이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
 자금조달방법의 다양화
상장법인은 정관에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주주 이외의 자를 대상으로 신주를 모집할 수 있고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이외에도 교환사채와 이익참가부사채 등 신종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필요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
 주식 및 사채 발행한도 확대
의결권없는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25%까지 발행할 수 있고 사채는 순자산액의 4배를 초과할 수 없으나, 상장법인은 외국에서 발행한 주식 및 해외전환사채 등 주식관련 증권이나 증서의 권리행사로 발행되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주식발행한도에 산입하지 않을 수 있고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중 주식으로 전환 또는 신주인수권의 행사가 가능한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채발행한도에 산입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는 부분만큼 주식 또는 사채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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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총회 소집절차의 간소화
주주총회의 소집통지는 각 주주에게 서면으로 하여야 하지만 상장법인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 1%이하를 소유한 주주에게 주주총회일 2주전에 2개이상 일간신문에 2회이상 공고함으로써 소집통지에 갈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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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의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관세
상장법인의 소액주주가 받은 배당소득은 분리과세(세율 15%)됩니다.
-
 주식양도소득에 대한 비과세
상장주식의 경우 일반투자자(지분율 3%이상 또는 시가총액 100억원이상 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제외)의 주식 양도에 따른 양도소득세는 면제됩니다.
-
 증권거래세의 탄력세율 적용
비상장기업의 주식양도는 0.5%의 증권거래세율이 적용되지만 유가증권시장본부를 통해 양도되는 주식은 0.15%의 증권거래세가 적용됩니다.
-
 상속ㆍ증여재산에 대한 시가평가
  상장기업의 주식 등을 상속 및 증여하는 경우 그 주식 등의 평가는 평가일 전후 2개월간(총 4개월)의 종가 평균액으로 합니다.


아래자료도 참고하세요


주식시장의 분류와 장외시장의 정의및 특징분석

http://km.naver.com/list/view_detail.php?dir_id=90101&docid=1496196&lurl=



설명- 장외시장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접근할수 있게 장내시장과 비교분석을 하였 습니다.
장외시장의 범위에 대해서 헷갈리셨던 분들도 이 자료를 통해 어느정도
잡으실수 있을겁니다. 묻고답하기(Q&A)형식을 추가하여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과
특징들을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장외시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이 자료를 통해 어느정도 뼈대를 잡으실수 있을겁니다



top

re: 상장기업과 비상장 기업의 차이

arong150 (2007-01-10 17:47 작성)1대1 질문하기

신고신고|이의제기이의제기

상장기업은 정식으로 시장에 등록되어 있으므로


매매가 활발합니다. 또한 거래소나 코스닥에서 일정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시에는 퇴출시키기 때문에 어느정도 검증된 회사들이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투명성이 보장되는것도 같이 맥락이죠


매매가 활발하다는 것은 또한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금으로 변환하고자 하면 언제든지 바꿀수있지요.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거래가 쉽게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매수자를 직접 만나 거래해야하여 절차가 복잡하고 기업구조의 투명성등이 보장되지


않아 기업을 다 알고 제대로 투자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프리보드의 경우 매수, 매매자가 만나서 1대1로 거래해야하므로


거래소나 코스닥처럼 쉽게 HTS를 이용해 매수, 매도가 불가능한 점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Unlisted Stock]
본문
상장주식에 반대되는 말로 증권시장에서 거래되지 못하는 주식, 즉 상장되지 못한 주식을 비상장주식이라고 한다.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에 비해 객관적 가치(시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입자간의 협상에 의해 거래가 이루어진다.

2007/09/07 01:47 2007/09/07 01:47

주택청약

분류없음 2007/09/07 01:46

코스닥 상장조건

1. 설립 후 경과년수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설립 후 3년 이상(건설업의 경우는 5년 이상) 경과하고 영업하고
있어야 한다. 합병, 분할 또는 분할합병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에 대하여는 실질적인 영업 활동기간을 고려할 수 있다.

2. 자본금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자본금이 5억원 이상이여야 한다(건설업의 경우는 10억원 이상)

3. 주식의 분산
주식은 의결권 있는 주식을 의미하고, 주식수의 산정은 1주당 액면가액 5천원을 기준으로 한다.
⑴ 공모로 주식이 분산되는 경우
    공모는 모집(신주발행)만 가능하고 매출(구주 매각)은 불가하다.
①등록 예비심사 후 등록 신청일까지 모집한 주식의 총수는 등록 신청일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30% 이상(또는 10% 이상으로서 500만 주 이상)이어야 한다(2000년 4월 1일부터 시행).
②소액주주의 수(우리사주조합은 주주 1인으로 간주)는 500인 이상이어야 한다.
   (2000년 4월 1일부터 시행).
③벤처금융이 등록 예비심사 청구 일로부터 1년 이전에 출자한 것에 한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10%를 한도로 모집한 것으로 본다(규정 4조 5항). 벤처금융이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신기술사업금융업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을
   의미한다(벤처기업특별법 제2조).

⑵ 이미 주식이 분산된 것으로 보는 경우
①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소액주주의 수(우리사주조합은 제외)가 500인 이상이고,
② ①의 소액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총수가 발행주식 총수의 30% 이상(또는 10%
이상으로서 500만 주이상)이어야 한다.

4. 자본 상태
최근 사업년도 말 현재 자본 잠식이 없어야 한다. 자본잠식 여부의 판단은 당해 사업연도 중
유상증자금액 및 자산재평가에 의하여 자본에 전입할 금액을 반영하여 판단한다.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등록 신청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가 다른 경우에는 등록 신청일 현재 결산이 확정되지 아니한 경우에 한하여 최근 사업연도 대신에 등록예비심사 청구일을 기준으로 자본감식 여부를 결정한다. (이하 같은 요령으로 기술한다).

5. 경영 성과
최근 사업연도의 경상이익이 있어야 한다.

6. 부채 비율
부채 비율을 산정할 때 당해 사업연도 중 공모예정금액을 포함한 유상증자 금액 및 자산재평가에 의하여 자본에 전입할 금액 등을 반영한다. (이하 같다).

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부채비율
혐회등록법인 동일 업종 평균 부채비율의 1.5배 미만이어야 한다. (동일 업종 법인 수가 3사
이하인 경우에는 전체 협회등록법인 평균 부채비율의 1.5배미만. 이 경우 한국표준산업 분류상의중분류 기준에 의한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법인은
전체 협회등록법인에서 제외).

⑵ 적용 제외
한국표준산업 분류상의 중분류 기준에 의한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금융 및 보험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법인에는 위⑴의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7. 자본금 변경
⑴ 규제의 취지 및 비판
규제의 취지는 과거 몇몇 벤처기업이 등록 전에 과다한 물타기 증자를 시도해서 대주주나
특정기관에게 터무니없는 이익을 안겨준 사례가 있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안정도를 위한 조치로 볼 수 있으나, 벤처기업들의 자본 금 증자를
일정기간 일률적으로 제한하고 있어 벤처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을 기능으로 하는 코스닥 시장의 핵심기능과 거리가 있어 문제이다.

⑵ 잉여금의 자본 전입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 전1년 이내에 잉여금을 자본에 전입한 경우는 아래의 ①과 ②를
충족해야 한다.
① 당해 자본 전입 총액 : 등록 예비심사 청구 일로부터 2년전의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 말
(이 날 이후 설립된 법인의 경우는 설립일)현재 자본금의 100% 이하
② 자본 전입 후의 자본금에 대한 자기자본의 비율 : 200% 이상

⑶ 유상증자 등
등록예비심사 청구일 전1년 이내의 유상증자 금액과 등록 예비심사 청구일 까지 행사되지
아니한 전환권 및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증가될 자본금의 합계액이 등록 예비심사
청구 일로부터 2년 전의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의 100% 이하이어야 한다.
유상증자 금액에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신주인 수권의 권리 행사로 증가한 자본금을 포함하나, 모집으로 인한 자본금의 증가액은 제외한다.

8. 감사인의 감사 의견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 의견이 적정 의견 또는 한정 의견이어야 한다. 감사보고서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은 결산보고서만 허용한다.

(신설, 시행시기 2000. 4. 1).

9. 명의개서 대행 위탁
증권거래법 제180조에 의한 명의개서 대행회사와 명의개서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은행법에 의한 금융기관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10. 통일규격 유가증권
주권이 예탁원이 정하는 유가증권취급규정(증권거래법 제172조의 2의 규정에 의거하여 정함)에
따른 유가증권이어야 한다.

11. 합병 등
합병·분할 또는 분할합병(물적 분할에 의한 분할 또는 분할합병을 포함한다)이나 영업의
양도·양수를 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등의 기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결산재부제표가 확정되었어야 한다.
다만, 합병 등의 기일로부터 당해 사업연도 말까지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결산재무제표가 확정되어야 한다.

12. 소송 및 부도 발생
분쟁사건(회사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송 등)이 없고, 부도가 발생한 사실이
있었던 경우에는 등록 예비심사 청구 일로부터 6월 전에 그 사유가 해소되었어야 한다.

13. 주식의 양도 제한
정관 등에 주식 양도의 제한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다른 법령에 의하여 제한되는 경우로서,
그 제한이 중개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저해하지 아니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4. 액면가액
1주당 액면가액이 100, 200, 500, 1,000, 2,500, 5,000원 중 하나이어야 한다.

1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제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등록 신청일 전 6월간 지분 변동이 없어야 한다. 등록 전 특수관계인에게 제3자배정증자를 하여 부당한 자본 이득을 취득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다.
(신설, 시행시기 2000. 4. 1)

16. 기타
증권업협회가 당해 법인의 경영 안정성, 성장성 및 업종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중개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하는 사유가 없어야 한다. 건설업의 경우에는
최근사업연도말 현재 상시 고용 조업원수가 100인 이상이어야 한다.

상장의 조건은 강제성은 조금도 없습니다. 오로지 기업의 이익과.주주의 이익이

 기본입니다, 상장을 하면 기업의 인지도가 올라가게되어 자연히 기업으로는

이익이 되겠지요

대부분의 기업은 상장할려고 애를 씁니다. 조건이 어려워서 상장을 못 한다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가끔 상장을 기피 하는 회사도 있지만...)

상장조건을 통틀어 말 하면  ----이익이 발생하고,우량한 기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청약통장은 청약예금 및 청약부금, 청약저축 등 3가지가 있습니다. 청약예금은 민영주택(전용 25.7평 이하 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포함), 청약부금은 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및 전용 25.7평 이하의 민영주택에 대한 청약이 가능하며,청약저축은 주택공사나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포함)에 우선 청약할 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청약예금의 경우 현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 청약할 때 예치금액이 아닌 평형이 기준이 됩니다. 예를들어 35평형에 청약하려면 서울시는 600만원, 인천시는 400만원, 부천시는 300만원짜리 가입자라야 합니다. 만약 인천 1순위서 미달된 35평형에 부천시 1순위자가 청약하려면 인천시와 같은 400만원짜리가 아니라 동일 평형대 청약자격이 주어지는 300만원 통장을 갖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청약저축은 납입 인정금액 범위내에서 해당 청약예금으로 전환이 가능하지만, 청약예금(부금)에서 청약저축으로 전환은 불가능합니다. 청약예금으로 전환하면 청약자격 제한기간 없이 바로 민영주택 청약자격이주어집니다. 다만 청약하고자 하는 주택의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일까지 바꾸어야(전환)합니다.고로 간편하지요.

만약 서울지역 300만원 청약예금 가입자가 전용 25.7평 초과~30.8평 이하 아파트에 청약하려면 300만원을 추가로 납입한 뒤 1년이 지나야 청약자격이 주어지며,청약제한 1년간은 변경 전 평형으로 신청은 가능합니다.반대로 전용 30.8평 초과~전용 40.8평 이하에 청약할 수 있는 1000만원짜리 가입자가 32평형(전용 25.7평)에 청약하려면 입주자모집공고일 전에 700만원은 인출하고 300만원으로 낮추면 됩니다.그러나 청약예금 증액이나 감액 모두 한번 변경하면 2년안에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고로 지역을 옮길시 액수으 ㄹ높히거나 낮출수도 있으며,어느 지역에 통장 가입하든 주소지에서 청약이 우선순위가 됩니다.단 가입은 어디서든,어느 은행서든 가능합니다.
청약예금은 다음과 같이 붙는다.

청약면적                서울 부산          광역시            시군
85m2(25.7평이하)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
102m2(30.8평이하)    600만원            400만원        300만원
102m2-136m2 이하   1000만원            700만원        400만원
135m2이상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

아파트 청약통장은 한번 사용하면 향후 5년간은 1순위 자격을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통장을 사용할 때는 신중해야 하며,경기도에 살다가 서울로 거주지를 옮길 경우 서울지역 청약예금 예치금액으로 증액해야 하나.증액하지 않아도 되며,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청약예금 예치금액은 경기도가 200만원, 서울이 300만원으로 서로 다르지만 차액만큼 돈을 더 예치하지 않아도 청약자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신청 평형 변경을 위한 예치금액은 자유롭게 바꿀 수 없으며,한번 예치금액을 변경하면 2년 동안은 이를 바꿀 수 없습니다.동시에 두 아파트에 당첨이 됐을때 당첨 유효의 기준은 당첨자 발표일이며,당첨자 발표일이 빠른 아파트만 당첨된 것이고 나중의 아파트는 당첨 무효가 됩니다. 먼저 당첨된 아파트를 포기하더라도 나중에 당첨 받은 아파트에 당첨된 것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즉 맘데로 골라 받을수 없이 처음 당첨된 아파트만이 유효합니다/

지방 거주자도 수도권 아파트 순위 내 청약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 청약할 수 없습니다. 서울ㆍ인천ㆍ경기 등 수도권 내 거주자끼리는 상호 청약신청이 가능하지만 수도권과 지방간에는 순위 내 청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또한 최근 5년 후 분양 전환하는 임대아파트를 분양 받았을시 청약통장 1순위 자격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습니다.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주택을 분양 받으면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5년간 1순위 자격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아파트에 당첨됐지만 동ㆍ호수가 맘에 들지 않아 계약을 포기했을시 1순위 자격을 계속 유지할 수 없으며,1순위 자격제한은 계약 여부가 아니라 당첨 여부로 결정한다는 것 잃어버리지 말아야합니다. 이만치 어렵습니다.고로 잘 선택해 결정하고,청약하고,계약하여야 합니다.

2007/09/07 01:46 2007/09/07 01:46

경박함.

여러가지 생각 2007/08/13 03:02

 잠자리에 누웠다가 갑자기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지금처럼 경박하게 살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지금의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적당히 나이에 걸맞을 정도(21세기 초반의 20대 초반 기준)로 경박하고, 허영심이 있으며, 우유부단하다는 느낌이 든다. 유명한 사람의 강연회에 가면 뭔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해서 주목을 받아야 될 것 같은 강박관념이 있고,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인터넷 까페 같은 곳에서는 은근히 내가 다니는 학교나 내가 사는 동네-우리집은 우리동네가 가지고있는 자산수준에 대한 이미지에 현저히 미달됨에도 불구하고-를 과시하고 싶은 욕망을 느낀다. 까페같은 곳에서 책을 읽을 때면 책의 제목이 그럴 듯 할 수록 은근히 책을 테이블위에 세워서(다른 사람들이 제목을 볼 수 있도록) 읽기도 하며, 그 책이 전공과 관계없는 인문학, 예술에 관련된 도서일 경우, 혹시나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나를 곁눈질 할 경우를 위해서 괜히 전공서적을 슬쩍 꺼냈다 집어넣기도 한다. 나의 관심사는 방대하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내 나이에 이정도의 경박함을 가질 수 있는 건 우리나이대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지금의 나는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상에 비해 가볍고, 게으르고, 화도 잘낸다. 그래도 우리나이 대에 벌써 완숙한 인격을 보여주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간혹 있다) 누구나 정도와 방향의 차이는 있지만 미숙함을 가진다. 지적허영심이 없고 겸손한 사람은 덕분에 얻은 넓은 인간관계에 대한 과시욕을 가질 수 있고, 누구나 에게 친절하지만 알고 보면 외곬이라 설득이 불가능한 사람도 있다.

 이제까지는 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라는 마음으로 조용하게 살아왔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많은 경험을 하면 할 수록 그것에 대해 떠벌리고 싶은 욕망은 커질지언정 완숙한 인격자의 모습은 점점더 멀어져만 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중년이 되어서도 지금 같은 상태라면 나는 그때의 나를 용서할 수 없을 것만 같다!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 부터 5분동안 절대로 고양이를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이야기 처럼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반성하고 자신을 채찍질 한다고해서 이런 습성이 없어질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요즘 같은 세상에 노자의 방법론을 따라 모든 것을 비우고 무위의 삶을 살기는 힘들 듯 하고, 중년이 되어서도 계속 같은 반성을 하며 자신을 조이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서엔가 무거워지는 데는 고독이 특효약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도 같은데, 직접 경험해 보기 전까지는 어떤 기작에 의해 그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감조차 잡을 수 없을 것 같다. 내일 아침 맑은 정신에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 것 같기도 하다.

-글을 고치던 와중에 해답을 얻었는데, 내 경우에 있어서 학벌, 돈, 지식(그것이 보잘 것 없음에도 불구하고)에 대한 과시욕은 내가 그것 말고는 내세울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태영이의 말이 생각났다. 한 동안 잊고 있었는데 떠올라서 다행이다. 나 스스로의 노력에의해서 내 능력을 입증한다면 이런 경박함이 자연스럽게 자신감으로 바꿔 끼워질 것 같다.
2007/08/13 03:02 2007/08/13 03:02

100분 토론

멋진 것 2007/08/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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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쁜일상에 치이고 생활에 시달리다 두시간짜리 영화를 보면서 머리속을 비우러 가는 관객들에게 개연성 없는 플롯이나 주인공 배우의 어설픈 연기력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아니 어쩌면 그런 결점들은 아예 인식조차 안될 수도 있다. 그들에게 어필하는 것은 철포와 삼지창으로 무장한 조선군을 압도적인 병력과 레이져 블라스터로 발라버리는 아트록스 군대의 스펙타클, 그 들이 노리는 것이 여자한명과 구슬알이건 미합중국 대통령과 핵무기 발사코드건 최강대국 미국의 대도시 LA을 박살내는 더들러의 스펙타클, 불코의 스펙타클, 샤콘의 스펙타클, 짜증나게 자꾸 뼛조각 쇠고기 수입하라고 강요하고, 죄없는 여중생 깔아뭉게고, 심심하면 술먹고 이태원에서 행인을 구타하는 자들의 고향, 이름도 상징적인 US뱅크타워를 천천히 휘감아 올라가는 한국 괴수 이무기의 스펙타클 스펙타클 스펙타클이다. 이야...형래형 한껀 했네. 볼만해 그거.
 
  평론가들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들은 취미가 아닌 생계를 위해서 영화를 보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어디 깔 데가 없나'라는 심정으로 영화를 본다. 따라서 일반관객들이 모르고 넘어 갔거나 눈감아줬던 결점들이 모조리 드러난다. 그러나 그런한 결접들은 평론가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영화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지만 애정을 가지면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들이다. 그리고 평론은 이런 '애정'이라는 감정을 제거하고 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엄격한 잣대를 들이 댔을 때 디워라는 영화는 평론할 건덕지가 별로 없다고 한다. 뻔히 어떤 영화인지 보이지 않는가. 3D Arts에서 디워의 택스쳐 매핑과 광원효과에 대한 평론을 하면 모를까.

 그러나 양측의 입장이 만날 때 한국같은 좁은 공간에서는 어쩔 수 없이 불꽃이 튀기게 된다. 좁거든. 불안불안 하거든. 핵도 터질것 같고. 대통령은 간첩인것도 같고(농담). 또 요새 좀 덥니. 스쳐도 사망인데.
 씨발. 내가 이래뵈도 4년제 대학도 나오고 아들 딸 자식 잘 키우고 사는데 내가 본 영화가 평론할 가치가 없다고? 이새끼야. 그래 넌 독일 유학도 다녀오고, 마누라도 일본인이고 그러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냐? 응? 데우스 뭐? 엿이다 이새끼야. 내가 재밌으면 뽕이지. 

 이래서 기분나쁜거다. 이해가 간다. 기분나쁘니까 까는거다. 여기서 괜히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이런 원론적인 얘기 모른는 사람이 어디있나. 얼굴보는 것도 아니고 내 기분 나쁜데 까는거지. 비평가들 한테 악플다는 사람들이 다 디워 밀어주려고, 디워의 미국시장 진출에 평론가들의 혹평이 누가 될까봐 까는게 아니라는 거다. 비평가들이 안깐다고 디워 결점들이 사라지는 거 아니라는 거 관객들도 잘 알고있다.

 기분나쁘니까 까는거다. 근데 이렇게 말하면 좀 무식해 보이니까 그 다음에 괜히 이유 더 붙이는 거다.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 그러면 좋겠지만 인터넷에서 그렇게 점잖아 지기가 좀 쉬운일인가. 이건 어느나라 가도 다를바 없을 꺼다. 대신 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다혈질이고 인터넷을 많이해서 그렇지. 아니 원래 그런걸 어떻하나효...꼭지 한두번 도는 것도 아니고. 최진사집 세째딸이 시집을 가서 한바탕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마당인데 동네 향교에서 유생이 와서 예법이 틀렸네 호박전이 싱겁네 어쩌네 하면 맞는 말이라도 짱나자나.

#2.
 자 그러면 문제는 동네 웨딩홀에서 김밥있는 부페로 피로연할 정도의 영화가 어쩌다 톱스타 결혼식이 되가지고 힐튼호텔에서 생중계 되면서 코스요리로 칼질하게 됬느냐. 한마디로 관객들이 왜 재밌다고 느끼느냔데 이거는 중궈니 형이 집은 네가지 코드 들이 작용한 거겠지.  이런 것들이 작용하고 앞서 말한 원래 세세한 디테일에 신경안쓰는 관객들 성향이 합쳐져서 디워 흥행 붐이 이는 거다. 아니 뭐 지네들 재밌다고 느껴서 혹은 형래형 불쌍하니까 한국영화 많이 보자는 데 이건 잘못된게 없지.

 문제는 이번 디워가 흥행해서 한국영화에 씨쥐만 바르고 내용없고 애국심으로 마케팅하지만 영화 내적으로는 별볼일 없는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코리안 데드카피(디워 아류)들이 양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이건 분명 건강한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디워를 까면서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 거다. 이제와서 디워 망해야 된다! 이래서 그런게 아니고. 이미 안망해서 이런 논쟁이 벌어진거 아니냐고. 원래 당연히 망했어도 할말 없는 영화가.  

 김조광수씨의 마지막 발언 내용이 별거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중요한 내용이란 말이다. 애국심을 이용한 마케팅이 왜 문제가 되나요? 왜 문제가 되냐면 영화 잘만드라고 준 돈을 애국심 마케팅하느라 다쓰고 정작 영화는 병진이 될 수 가 있걸랑. 이게 당장은 돈 벌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영화 이미지 깎아 먹는 짓이잖아. 그리고 도데체 왜 미국도 아닌나라에서 헐리우등 블록버스터를 만들려고 생지랄이야 지랄이. 일단 헐리우드가 아닌데 헐리우드식 블록버스터가 나오냐고. 그리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그게 씹라 레드오션이 아니라 배우, 스탭, 각본가 인프라를 비롯해서 잔뼈가 굵어서 통뼈인 애들이 수두룩한 블러드 오션인데 굳이 돈 쳐들어 가면서 우리나라에서 그런 영화 만들 필요가 있냐. 뭐 형래가 만들고 싶으니까 만들었지만 영화를 형래형 취미를 떠나서 산업으로 봤을 때 그게 장사가 되냔 말이다. 형래형도 그게 안나오니까 스텝이고 배우고 다 헐리웃 애들 쓴거잖아. 그게 헐리웃 영화지 뭐유. 이안이 만들었으니까 헐크가 중국영화가 아니듯이, 그리스 얘기라고 300이 그리스 영화가 아니듯이.

이래서 디워는 절대 한국영화의 미래가 될 수 없다. 한국 특수효과의 현재겠지. 나는 봉준호의 괴물 같은 영화가 진정한 한국영화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창의성, 기발함, 한국적임, 한국영화에 시도되지 않던 새로운 기법(cg크리쳐) 여기에 영구아트덕에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cg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참 기똥찰 것 같다.
2007/08/12 06:32 2007/08/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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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피랍사태때매 불붙은 아라 종교 논쟁이 아직까지도 계속되고있다. 개나소나 몇 바이트씩 휙휙 씨부려대고 특히 개좆밥 좆뉴비 무신론자 새끼들이 비아냥 거리면서 말꼬투리잡고 비비꼬는 걸 보면 씨발 카이스트 수준이 이정도로 좆같구나 싶어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만랩 논리정연 무신론자님들은 제외입니다 ㄳ. 근데 무신론 외치는 새끼치고 진심으로 성심성의 껏 유신론자 설득하겠다는 새끼를 본적이 없네. 다 그냥 유신론자가 한말에 꼬투리잡아서 지랄바닥질이지.)

 요새 또 도킨스새끼가 써낸 갓 딜루젼이 번역되나오는 바람에 무신론자 새끼들이 았싸 조쿠나 질질싸면서 존나 덤벼대는데... 나도 이 책을 보진 않았지만 신문리뷰요약해보면 종교갈등으로 인해 발생한 각종 비극 및 와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걸 예시로 들면서 '바바. 괜히 종교같은거 만들어가지고 좆나 피터지게 싸우자나. 나 처럼 안 믿으면 남이랑 싸울일도 없고 좋아. 믿지마믿